순위
6위
6위, 4.5경기차. 쉽지 않은 자리지만 수학적으로는 여전히 가능하다. 실제 KBO 기록 645경기를 근거로 잔여 80경기를 10만 번 시뮬레이션한 결과다.
현재 팀 전력과 남은 일정을 그대로 두고 10만 번 다시 시뮬레이션했을 때, 각 순위로 끝날 확률.
점선 위 5팀이 가을야구권. 강조된 줄이 한화.
| 순위 | 팀 | 승 | 패 | 무 | 승률 | 1위와 격차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KT | 60 | 37 | 2 | .6186 | - |
| 2 | SAMSUNG | 59 | 41 | 2 | .5900 | 2.5 |
| 3 | LG | 56 | 46 | 1 | .5490 | 6.5 |
| 4 | KIA | 54 | 46 | 2 | .5400 | 7.5 |
| 5 | DOOSAN | 53 | 46 | 4 | .5354 | 8.0 |
| 6 | HANWHA | 48 | 50 | 3 | .4898 | 12.5 |
| 7 | NC | 44 | 51 | 2 | .4632 | 15.0 |
| 8 | LOTTE | 44 | 56 | 2 | .4400 | 17.5 |
| 9 | SSG | 41 | 60 | 4 | .4059 | 21.0 |
| 10 | KIWOOM | 39 | 65 | 2 | .3750 | 24.5 |
한 경기의 승패를 강제로 바꿔가며 재시뮬레이션해서, 그 경기 하나가 가을야구 확률을 얼마나 흔드는지 계산했다. 숫자가 클수록 "이번 경기는 진짜 봐야 한다."
위 세 경기(8/13 DOOSAN, 8/18 KIA, 8/20 KIA)를 승/패로 끝까지 갈라서 재시뮬레이션했다. 3연승하면 28.34%까지 오르고, 3연패하면 0.97%로 사실상 끝난다. 확정된 결과가 아니라 각 갈림길 시점의 조건부 시뮬레이션 수치다.
이 확률은 KBO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가져온 실제 경기 기록으로 계산한다. 픽스처나 가짜 데이터는 절대 실전 예측에 쓰지 않는다.